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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탭을 두번 눌러야 글 목록도 보여지고 글쓰기 페이지가 연결 되네요.😂
얼마전 이곳 육아 소모임의 야야산 소개 글보고 유모 구했습니다.
뿔랑하는 지인 유모를 쓰려다가 르바란 보너스를 인계해 달라고 요구해서....
(썩 마음에 드는 친구도 아니였기에) 야야산 통해 새로 구했어요.
아직은 별탈 없이 잘해주고 계십니다.
자주 소통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