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ingan ini belum diterjemahkan ke Bahasa Indonesia. Menampilkan teks asli.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첫 반부패정책협의회에서 '헌정질서 파괴'가 더 심각하다며 반부패보다 우선적으로 논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에서는 토착비리, 국가재정 편취, 전관유착 근절 등을 주요 쟁점으로 다루었습니다. 특히 '장윤기 사건'을 둘러싼 부실수사 및 유착 논란을 반영하여 경찰 내 지역 유착 비리 대응 전담 조직 신설 등 구체적인 방안이 제시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AI 활용을 통한 시스템적 부패 적발, 국민 참여를 통한 공정한 정부 조달 시스템 구축, 신고 포상금 확대 등을 지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