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i adalah pertama kalinya saya ikut serta dalam acara ini dan saya sangat senang dengan pengalamannya.

122.207.***.***
14

오랜만에 그란폰도를 참가했습니다.

 

저수령 그란폰도는 22년에 해보고 두번째인데, 두번 다 너무 좋았네요.

 

간단히 소감만 정리하면

 

좋았던 점.

코스 운영 너무 좋았구요. 지역민들도 다들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기분좋은 라이딩이었습니다.

 

아쉬운 점.

그란폰도가 오랜만이라 대조적으로 크게 느낀 점인데,

직전 마지막으로 참가했던 2년 전만 해도 주행 질서가 그래도 있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주행차선의 안쪽(중앙선 쪽)은 추월선, 바깥쪽은 주행선' 이라는 질서에 나름 인식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업힐구간은 그 때도 질서 없었음)

이번에 보니까 안쪽(중앙선 쪽)이 일반 주행선(고속도로 1차선 100키로 정속주행 느낌), 바깥쪽도 주행선(오히려 혈빈한 편), 병렬주행도 많고..., 그래서 추월은 중앙선 침범하지 않고는 방법이 없는 상황

 

앞으로 더 이렇게 고착화 될까봐 아쉬웠네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자전거당

KR | ID | EN
  • IDR
  • KOR
8.35 0.01

2026.07.11 KEB 하나은행 고시회차 1695회

다가오는 한인 행사일정

  • 등록 된 일정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