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오페라 발레 수석무용수 박세은이 기획한 국제 발레 갈라 '우리 시대 에투알 2026'이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29일부터 개최됩니다. 이번 공연에는 박세은을 포함해 이탈리아 라 스칼라 발레단 에투알 니콜레타 마니, 미국 뉴욕 시티 발레단 수석 타일러 펙 등 세계적인 무용수들이 참여합니다. 박세은은 '우리 시대 에투알'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다양한 스타일의 발레를 선보이고자 했습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박세은이 파리 오페라 발레단 안무가 기욤 바르가 특별히 헌정한 신작 '달빛'을 최초로 공개합니다. '우리 시대 에투알 2026'는 한국 팬들에게 보기 드문 세계적인 무용수들의 무대를 제공하며, 박세은의 앞으로의 발레 공연 기획에도 큰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