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의 글로벌 프로 댄스 리그인 인터내셔널 댄스 리그(IDL)가 내일 서울에서 개최됩니다. 한국 대표팀 원밀리언을 포함해 미국, 뉴질랜드, 캐나다, 노르웨이,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6개팀이 참가하여 우승을 다투게 됩니다. IDL은 댄서들을 주인공으로 만들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K팝 중심지인 서울에서 대회를 개최함으로써 아시아의 재능을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참가팀 중 다수는 K팝 아이돌 안무 제작 경험이 있는 댄서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스포츠로서 춤의 가능성을 보여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