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 축구협회는 에르베 르나르 감독을 새롭게 선임했습니다. 르나르 감독은 과거 2014~2015년 코트디부아르 대표팀을 이끌며 201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을 차지한 경력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튀니지 대표팀의 소방수 역할을 수행했지만, 팀은 조별리그 탈락했습니다. 한국에서는 파울루 벤투, 홍명보 감독 후임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습니다. 르나르 감독은 이번에 코트디부아르와 함께 2027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