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 보이던 3주 휴가가 끝나고 복귀했습니다.
그래서 클로드 구독 했죠! 드디어 제미나이를 벗어났습니다.
일단 넉넉한 사용을 위해 Sonnet + Low effort로 하고 휴가 전에 마무리 못 했던 작업 다시 돌리고 있습니다.
제미나이 보다, 정확하게는 Antigravity CLI보다, 훨씬 안정적이네요. 모니터링이랑 진행 사항 보고도 잘 하네요.
결과물은 나와봐야겠지만 일단 출발은 좋은 것 같습니다.
번외로, 인앱결제는 3.3만원이라 적용 환율이 싸진 않네요. 일단 웹에서 결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