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이 이번 주 수사 종료를 앞두고 20여명을 추가로 기소할 예정입니다. 특검팀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국민의힘 의원 등 17명을 이미 기소했으며, 김건희 여사, 국민의힘 윤한홍 의원, 21그램 김태영 대표 등에 대한 기소 여부도 결정될 예정입니다. 또한, 국가정보원 정무직들과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및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수사 관련 인물들도 기소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검팀은 막판에 많은 인원을 기소하면서 향후 공소 유지가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