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날이라 200만원 뚝 떼서 cma로 옮기고 tiger 200을 담으려 보니,
지난달에 200만원 구매할 때 단가보다 오늘이 더 저가네요. 이것 참 (쩜점쩜)
이번 달에도 화장품 ETF를 담아야 할지, 바닥을 열심히 긁고 다니는 코스피ETF를 담아야 할지..
화장품 주식을 좋아하는 편인데, 지난 달에 18.5에 내렸던 코**스는 오늘 보니 28만원이 넘어서 지금 들어가긴 너무 위험하고, 그나마 한**마가 무릎, 허리 정도로 보여서 이걸 잠깐 사볼까 싶기도 합니다.
종목가들이 실적보다는 심리와 환경에 따라 움직이다 보니 주관있게 어떤 종목을 딱 매수하는 게 참 곤란한 요즘이에요.
주식장이 참 재미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