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새 월드투어 '아리랑'으로 누적 매출 약 6천억원을 올리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지난 7월에는 1천400억원의 매출을 올려 빌보드 '톱 투어' 차트에서 비욘세, 배드 버니에 이어 2위를 기록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8회 공연으로 위켄드의 16회 공연과 비슷한 매출을 달성하며 높은 공연 수익률을 보여주었습니다. '아리랑' 투어는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현재까지 약 5천980억원의 매출과 230만장의 티켓 판매를 기록하며 '러브 유어셀프' 투어의 기록을 넘어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