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는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결과 AI 전환을 위해 '제5차 중소기업 인력지원 기본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 계획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시행될 예정이며, 중소 제조기업의 제조 AI 실무인력 양성 규모를 올해 600명에서 내년 1천600여명으로 확대하고, 중소기업 취업 인턴십 기간을 3개월에서 12개월로 연장하는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포함합니다. 또한, 지역 중소기업의 연구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비수도권 기업에 대한 채용인원 비중을 높이고, 청년 재직자를 위한 우대 트랙을 신설하는 등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힘쓸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