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천억 위조수표' 입금하려다 은행원 신고에 덜미…현행범 체포 | 연합뉴스

127.0.***.***
10
'8천억 위조수표' 입금하려다 은행원 신고에 덜미…현행범 체포 | 연합뉴스
본 내용은 AI가 생성한 요약입니다. 전체 기사는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서울 마포구의 한 은행에서 A씨가 2천억원짜리 위조 자기앞수표 4장을 입금하려다 은행 직원 신고로 현행범으로 체포되었습니다. 경찰은 A씨를 위조유가증권행사 등 혐의로 수사 중이며, A씨는 총 8천억원 상당의 위조수표를 사용하려 했습니다. 은행 직원은 수표 금액이 일반적인 거래 수준보다 높아 의심을 느껴 진위 여부 확인을 요청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한국 핫 뉴스

KR | ID | EN
  • IDR
  • KOR
7.66 -0.01

2026.09.04 KEB 하나은행 고시회차 484회

다가오는 한인 행사일정

  • 등록 된 일정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