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히려 복귀를 했습니다.

11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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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자전거를 좀 쉬려고 의류 헬멧만 빼고
싹다 중고로 팔았는데..
저번주 친구들과 서울 놀러를 갔는데
한강에서 따릉이를 타는데 얼마만에 느껴보는 감정인지
그리고 광화문을 가는데 끝차선으로 달리는 로드 무리를
보는데 심장이 뛰더라구요. 확실히 지방보단 수도권이 자전거
인식이 나쁘지 않은거 같더라구요. 그렇게 복잡한데 자전거가 공도 탄다고 클락션을 누르는 운전자분들도 없고 지방 사는
저로써는 정말 부럽더라구요.
바로 귀가하자마자 자전거부터 알아보고 적당한 가격에 로드 업어왔네요. 집에서 평로라 타는데 너무 좋습니다.
자태기가 안오면 좋겠어요ㅎㅎ
도싸분들 모두들 오래오래 안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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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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