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얼마가 지지선이고
얼마가 깨지면 하방이 열리고 얼마가 깨지면 상방이 열리고
뭐 이런 것이 어느 정도는 개념이 잡힌 채, 등락했던거 같은데
요즘은 레버리지와 ETF 때문에 이 개념에 세대가 바뀌어버린거 같습니다.
등락폭이 크고 트리거 현상이 있다보니 뚫어도 무너지고 무너져도 뚫는 과거 문법에는
맞지 않는 일들이 많이 발생하는 것 같은데 어떤가요?
요즘 그래프 보시는 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물론 마냥 진지한 건 아니고요.
그냥 오늘도 혼조세일 거 같은데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면서 잘 이겨내 보자는 차원에서 질문 던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