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런 생산적이지 못한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특정 회원에 대해서 도싸에 단 한 번도 글을 써본 적이 없습니다만, 뭔가 안타까운 점이 있어서 써봅니다. 저는 1009라는 닉네임을 가진 회원의 글이나 댓글에 대해 댓글 또는 대댓글을 단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어제 올렸던 아래 링크의 SUV 관련 글 제외). 이 회원은 예전의 저의 주식투자 글에 "별 또라이 같은게.."라는 댓글(호감도 부분에 메모해 놓았음)을 달았지만, 저는 대댓글을 달지 않았고, 도싸 관리자에 의해 1009 회원의 해당 댓글은 블라인드 처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회원은 제가 어제 올린 글에 아래 두번째 사진과 같은 댓글들을 달고 있더군요. 더이상 대댓글을 달 필요는 없는 것 같고, 뭔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 글도 자유게시판이라 써봤다는 점을 이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