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인데, 글이 많지 않네요 ㅎㅎㅎ
일단 현지 날씨는 오늘까지 비 오고 내일은 아침에 흐리다 해가 나는 걸로 예보 되어 있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출발 기온, 중간 때 기온 차 생각하면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하나가 좀 애매하네요.
획고가 1,700 정도로 되어 있던 데, 실제로는 이거보다 쎄다고 하신 글도 본 거 같습니다. 그런가요? 작년 상주 그란폰도 아무 생각 없이 갔다가 다리 쥐도 나고, 한쪽 다리로 패달링하며 겨우겨우 완주해서 좀 불안하네요. 뒤에 마샬 한 분과 앰블런스가 계속 천천히 따라오길래 뭔가 했더니...그게 컷오프되는 마지막 라인 같은 거였더군요.
원주 그란폰도 참석하시는 분들 안전하게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