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쪽지방에서 주로 혼자(?) 타고 있는 라이더입니다.
주말에 내린 비로 벚꽃이 다 떨어질것같았는데..
생각보다 남아있긴했었습니다.
남쪽에서 나름 탈만한 원동 123고개 다녀왔습니다.
24년 가을 로드 입문하면서 평지 평속 30으로 목표로..
25년 초에 100km 평속 30을 목표로
25년 중순 즈음엔 100 1000 30을 목표로 했었는데
생각보다 목표 달성을 빨리 이루었네요.
이제 100 1000 평속 더 올리는걸 목표로 열심히 타야겠습니다.
완연한 시즌온입니다. 모두 항상 안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