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의 심장만 가진 사람만 완주 가능한 공룡나라 그란폰도였네요~~완주하시고 받은 메달에 공룡이 포효하는 모습이던데 오늘 완주 하신분들과 정말 잘 어울리는 메달과 대회 명칭이네요~~ㅎ 일년에 대회를 15개 이상 나가는데 비만 오면 작아져서 오늘도 고민하다가 포기했는데 다음부터는 아예 시작 전에 몸에 먼저 물을 한 바가지 쏟아붙고 심리적 퇴로를 막고 계백 장군의 마인드로 참여해야겠습니다ㅋㅋㅋ~~ 중간에 비맞는건 좋아하는데 시작전에 비맞는 것을 싫어해서 쫄보가 되는듯ㅋ 오늘 완주하신분들 대단하고 부럽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