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 포트폴리오가 미장 70%, 국장 30% 정도 됩니다.
정권바뀌기 전까지 국장 5% 내외였다가 대통령 믿고 30% 수준까지 비중을 확대했더랬죠.
대통령이 리딩하는 찐 리딩방이니 이번엔 한 번 믿고 들어가보자~ 했는데 요새 돌아가는 판을 보아하니 우리가 알고 있는 진정한 의미의 리딩방처럼 되어가는 것 같아 웃픕니다. 계좌의 평가금액이 계속 내려가고 있어요.
그래도 반도체 관련주의 경우 연내 최소 전고점 정도는 회복할 수 있으리라 보기때문에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만 삼전닉스 출렁일 때 때려맞고 회복을 못하고 있는 여타종목은 회복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