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축구대표팀 임시감독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마감했습니다. 국내외 다수의 지도자들이 지원했지만, 축구협회는 구체적인 면면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다음 주에는 온라인 면접을 통해 후보자들을 평가하고 최종적으로 임시 감독과 코치진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임시 감독은 홍명보 전 감독의 사임 이후 11월 A매치까지 팀을 이끌게 됩니다. 지원 조건으로는 감독이 AFC P급 또는 FIFA 최고 등급 지도자 자격을, 코치진은 AFC A급 또는 해당 분야 자격과 경력을 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