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테크 저널리스트 Alex Heath가 오픈AI를 취재한 결과를 공유
- 차세대 모델 Astra
- AGI의 올해 등장 가능성
o OpenAI 차세대 모델 ‘아스트라(Astra)’ 개발
- 여러 AI 에이전트를 동시에 조율해 수학 증명, 소프트웨어 조작, 프레젠테이션·재무자료 작성 등을 수행
- 단발성 질문이 아니라 며칠~수주간 지속되는 장기 작업을 수행하고 수정사항을 기억하도록 설계

o 주목할 점은 샘 알트먼이 올해 안에 내부적으로 AGI라고 부를 수 있는 시스템이 나올 가능성을 언급
- 최고연구책임자는 AGI 목표의 약 80% 수준까지 왔다고 평가
삼전과 하이닉 주주께서 기뻐할만한 이야기로, 오픈AI가 여전히 컴퓨팅 자원 부족을 호소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픈AI는 현재도 컴퓨팅 자원이 부족해 외부에 컴퓨팅을 판매할 계획이 없다고 하며, 컴퓨팅이 더 있었다면 지난해 매출이 더 높았을 것이라는 내부 평가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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