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9년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이후 SK그룹을 떠났던 SK가(家) 3세 최영근(39) 씨가 최근 그룹에 복귀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18일 재계에 따르면 고(故) 최종건 SK그룹 창업회장의 장손인 영근 씨는 지난해 9월부터 SK그룹 지주사인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SK고택과 선혜원(鮮慧院) 등 그룹의 역사와 관련된 공간에서 진행되는 문화·예술 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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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복귀는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