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마다 개인차가 있으니 이 글 보고 참고가 되시는분이 있으면 좋겠고 고수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댓글도 보고싶어서 글 써 봅니다.
개인적으로 원형 페달링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다리에 힘을 빼는것" 입니다. 좀 더 정확하게는 다리에 긴장을 푸는것
제가 의식적으로 원형 페달링에 들어갈때 쓰는 단계가 있는데
1. 다리에 힘을 풀고
2. 원 모양을 상상한다.
3. 내 발이 그 원과 동화되는 걸 이미지화 하며 페달링한다.
여기까지 잘 되면 순간적으로 케이던스가 10rpm상승합니다.
4. 이미지화 한 원을 점점 작게 설정하며 컴팩트하게 돌린다.
이걸 반복하다보면 어느파워정도 까지는 자연스럽게 원형페달링을 하고 있다는 체감이 듭니다. 고른 페달링을 하고 있다는 확실한 느낌이 오거든요.
그리고 이건 제가 장거리에서 어느정도 지치면 쓰게되는? 방법중 하나인데 이걸 계속해도 되는건지 고수분들 의견도 알고싶네요.
1. 아몬드 모양을 상상하고
2. 아몬드의 뾰족한 부분이 5시or4시 방향을 향하게 이미지화 후 그걸 따라 페달링한다.
이걸 쓰는 이유가 아몬드 뾰족한 방향이 향하는 방향을 다르게 이미지화 해서 페달링을 하면 확실히 피로감이 느껴지는 근육이 달라서 덜지친 근육을 쓰는방향으로 이미지화 해서 다리 돌려막기 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