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변하지않고 출전하여 무사무펑으로 완료하였습니다.
하지만 일주일만에 자전거를 타고 과하게 페달링을했는지
도착하고 메달받을때 쌍쥐가 올라왔네요 ㅜㅜ
어쩔수없이 넘어져서 한동안 일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제뒤에 이어서 도착하신분과 메달주는곳 옆 부스
직원들이 자전거 잡아주고 다리 쥐도 풀어주시고..
그래서 다행이 조금있다가 풀려서 사진찍으로
갔네요 ㅎㅎ
현장에서도 감사인사는 했지만 다시한번 고마움을 전하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자전거 입문한거 잘한거 같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