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의 입장에선 포가차 종합우승이 최종 목표이니
11초로 요나스한테 지고 있는 상태에서 옐로저지를 가지고 오지 않더라도 최대한 시간을 줄이는게 좋으니
요나스는 그 뒤로 들어오는게(그래야 보너스 타임을 못 먹으니) 팀입장에서는 최상인게 맞는거죠?
전 마지막에 포가차- 델토로 순으로 들어올 줄 알았는데 놀랐네요.
(스테이지 막판에 GC 순위가 결정된 상황도 아니고 완전 극초반에 이런 결정을..)
물론 낭만이 있어 좋아보이긴 한데
팀이나 포가차 판단에는 결국 나중에 가도 자신이 있다고 생각한거라도
대단하긴 합니다.
어떻게 보면 확실히 보는 재미를 만들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