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아씨오마 rs-2 를 구매했네요

20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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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님의 삼엄한 경계를 낮은 포복으로 피하며

드디어 파미를 끝으로 자전가 관련 모든 장비를 구매했네요.

하긴 했는데 이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

기분은 좋습니다.

가민을 설명서를 읽으며 하나 하나 배우니

가민은
파미를 위한
파미에 의한
싸이클링 컴퓨럴 디바이스라는게 확 와 닿습니다.

그런데 미천한 몸이 파미를 못 따라 갈거 같은데 걱정이네요

자전거는 안 타고 장비만 사 모으니 난 모옷난 놈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좋습니다.

파린이에게 형님들의 꿀팁을 하사 해 주시면

달게 받고

뱃살 다 빼고 라이딩 하는 멸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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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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