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브 와스지로도 잘만 타고 다녔었지만 아쉬웠던 사이즈와 제동방식의 차이로 디브 물건을 찾던 중 3월 초 타막을 구했습니다.
그후로도 이곳저곳 직거래 다니며 드래곤볼을 했고, 어제부로 조립까지 모두 완료해 1달 반 정도의 드래곤볼 여정을 끝냈습니다.
생애 첫 디스크 자전거인데 왜 디브디브 하시는지 바로 알아버렸습니다 @_@
피팅도 맞추지 않고 신나게 탔더니 온몸이 쑤십니다.
글 작성의 주된 목적은 좋은 가격에 매너있는 판매를 해주신 거래자분들과 제품선택에 있어 친절히 댓글 달아주신 도싸횐님들께 감
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어 짧게나마 적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특히나 프레임 판매자분은 날이 덥고 부피가 있으니 거래현장에서 판매자님 차로 이동을 도와주셨고, 구매하고 한 달 후에 조립하면서
생긴 의문에 대해 친절하게 문자답변과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글 읽는 모든 분들이 타막 조립하면서 만난 분들처럼 좋은 중거거래 자전거생활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론트휠 로터 이자식이 자꾸 캘리퍼에 닿아 소리가 나서 혼내주러 가보겠습니다 o͡͡͡͡͡͡͡͡͡͡͡͡͡͡╮(。❛ᴗ❛。)╭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