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선 개념이 바뀌었다. 어떻게 생각들 하시나요?

222.184.***.***
28

예전에는 얼마가 지지선이고

얼마가 깨지면 하방이 열리고 얼마가 깨지면 상방이 열리고

뭐 이런 것이 어느 정도는 개념이 잡힌 채, 등락했던거 같은데

요즘은 레버리지와 ETF 때문에 이 개념에 세대가 바뀌어버린거 같습니다.

등락폭이 크고 트리거 현상이 있다보니 뚫어도 무너지고 무너져도 뚫는 과거 문법에는

맞지 않는 일들이 많이 발생하는 것 같은데 어떤가요?

요즘 그래프 보시는 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물론 마냥 진지한 건 아니고요.

그냥 오늘도 혼조세일 거 같은데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면서 잘 이겨내 보자는 차원에서 질문 던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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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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