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 전 1550원까지 갔던 환율이 50원이 떨어졌네요.
저는 이거 좋은 신호라고 봅니다.
환율이 수급의 지표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오늘 코스피는 박살났지만 물 밑으로 뭔가가 움직이고 있다고 봐도 될 거 같아요.
달러지수랑, 미국국채금리는 큰 변화 없는 상태에서 원달러 환율이 크게 개선 되는 상황이라
뭔가 뭐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24시간 환거래 가능 때문이다?
그렇게 볼 수도 있습니다만, 코스피가 대차게 빠지는데 환율이 떨어지는 현상은 좀 뭔가 생각을 많이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