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날씨와 함께 하는 즐거운 라이딩, 날씨의 할배입니다.
기분 좋게 캘리포니아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한국 오니 오히려 더 덥네요.^^
아내의 자전거에 제 핸들바를 이식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귀국해서 교체한 자전거를 찾으러 가니
도색이 금간 것이 보인다고 걱정을 합니다.
그래서 확인을 위해,
바로 사포로 밀었습니다.
괜찮아 보이지만
확인을 위해
라인을 따라 더 밀었습니다.
잘 살펴보고
좀 더 밀어 보았습니다.
찜찜한 부분이 있어
더 확 밀었습니다.
다행히 크랙은 아닌 거 같습니다.
이 녀석을 조금 더 타다가
전기 로드로 바꿔줄 생각이었는데
다행입니다.
그리고, 전기로드는 비행기에 못태워
이 녀석은 투어시 사용해야 해서
잘 보관해야 하는데
크랙이 아니라 더 오래 탈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