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cep Herawan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는 호르무즈 해협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안보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국을 재생에너지 전환의 핵심 파트너로 평가. 에너지가 향후 한국-인도네시아 협력의 우선 과제가 될 것이라고 설명.
또한 이재명 대통령의 AI 산업 육성 정책을 언급하며 AI·첨단기술 협력 확대 가능성을 제시. 아울러 한국의 원전 운영 경험과 소형모듈원전(SMR) 기술을 높이 평가하며 원자력 분야 협력 잠재력도 강조
한편 인도네시아 국가연구혁신청(BRIN)은 한국 기관들과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 구축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첨단기술 인재 양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힘. 또한 양국 교역 규모는 '25년 180억불(323 tril IDR)에 달했다고 덧붙임.
(Antara,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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