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예 전문 매체 버라이어티가 선정한 '영 할리우드 임팩트'에 K팝 그룹 코르티스, 캣츠아이, 르세라핌의 허윤진 그리고 배우 하예린이 포함되었습니다. 이들은 미래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이끌어갈 18~28세의 재능 있는 인물들을 선정하는 버라이어티의 연례 행사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인 코르티스, 캣츠아이, 허윤진은 각각 실력파 그룹, 최고의 걸그룹 중 하나, 작곡가이자 르세라핌의 창의적 주축으로 평가받았습니다. 한국계 호주 배우 하예린은 넷플릭스 드라마 '브리저튼'에서 인물을 통해 팬들을 사로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