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전쟁 중 선거는 국가 분열을 초래할 것이라며 페도로우 전 국방장관의 전시 선거 요구를 일축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계엄령이 유지되는 동안 선거는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며, 러시아의 에너지 시설 공습 중단 보장을 조건으로 흑해 휴전을 제안했지만 러시아는 거부했습니다. 또한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총선 후 병력을 추가로 징집할 계획이라고 예측하며, 우크라이나의 방공 미사일 부족과 국방비 증액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러시아와 중국이 스타링크 유사 시스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우크라이나는 유럽과 함께 유사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