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가 국회 현안질의에 참석하고, 국회는 디지털자산기본법(2단계 입법)을 다루는 상임위원회를 본격 가동한다. 정부·여당이 다음 달에 당정 통합안을 검토 중이어서 스테이블코인 관련 입법 논의 결과가 주목된다.
국회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정무위원회 전체회의를 열 예정이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이날 오전 10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 이어 이날 오후 정무위 전체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 청와대 업무보고에서 올해 하반기에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국회에는 작년 6월 11일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의원의 대표발의를 시작으로 민주당 안도걸·김현정·이강일·박상혁 의원과 국민의힘 김은혜·김재섭·최보윤·이성권·김성원 의원이 잇따라 각각 대표발의한 디지털자산, 스테이블코인 관련 10개 법안이 계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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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걸 민주당 의원은 인터뷰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 구조는 은행 50%+1주와 핀테크 34% 결합 구조로 가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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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도 통제를 못하는데 코인이라고요?
▶ 원문 출처: https://news.nate.com/view/20260824n03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