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의 양현준과 그라스호퍼의 이영준이 각각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스위스 슈퍼리그에서 골을 기록하며 득점 감각을 높였습니다. 양현준은 애버딘전에서 시즌 첫 골을 넣으며 1골 1도움을 기록했습니다. 이영준은 장크트갈렌전에서 교체 투입된 후 9분 만에 쐐기 골을 터뜨려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양현준과 이영준은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U-23 대표팀에 합류하여 4연패를 향한 도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두 선수 모두 올 시즌 공식전에서 득점력을 보여주며 좋은 활약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