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주요 인프라 민영화가 국민 부담 증가로 이어진다고 주장하며, 최근 KTX와 SRT 통합 운행을 통해 정부의 철도 민영화 방지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대통령은 과거 자신의 발언을 언급하며 2022년에 '전기, 수도, 공항, 철도 민영화 절대 반대'라는 입장을 밝혔던 것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또한, 약속대로 민영화를 막기 위한 제도적, 정책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러한 발언은 윤석열 정부 시절 추진되었던 인프라 민영화에 대한 비판적인 입장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