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경선이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민석 전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과의 협력을 강조하며 지지자들에게 호소했습니다. 정청래 전 대표는 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을 지킬 것이며 당원들의 지지를 구했습니다. 송영길 의원은 호남 지역을 방문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임기를 효과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고민정 의원은 경북 지역에서 당원들을 만나 예정입니다. 8월 17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각 후보들은 지지를 얻기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