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이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하려는 과정에서 메디컬 체크를 국내에서 진행했습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의료 총괄 책임자인 호세 마리아 비야론 박사가 한국을 방문하여 이강인의 메디컬 체크를 진행했습니다. 이는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과의 계약을 해지하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이적 합의에 도달한 후 진행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전에 프랑스 언론은 이강인의 이적료가 약 700억원에 달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강인의 메디컬 체크 완료 후 공식적인 이적 발표가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