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한번 포가차가 압도적인 라이딩으로 스테이지를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uae 팀단위의 화력을 많이 소모한건 아니라 uae팀 입장에서는 최상의 시나리오.
- 추격그룹에서 22,23년도의 포가차를 체험학습한 요나스는 체력을 다 소진한 나머지 추격그룹내 가장 마지막으로 들어옴.
- 업힐에서 뒤쳐졌지만 평지에서의 체급으로 2등으로 들어온 렘코 ㄷㄷㄷ 리포비츠와 팀내경쟁에서 계속해서 우위를 선점.
- 팀내훈련에선 포가차와 비등비등한 기록을 보여준다던 델토로, 아직은 포가차와의 체급차이가 제법 커보임.
- 다운힐'만' 장인 피드콕.
- 세익사스는 3주차를 대비한 뻥카인지, 진심펀치인지 3주차 되어봐야 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