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기존 수사기간이 24일로 종료되면서 국회에서 연장법안 처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연장법안이 통과될 경우 30일까지 수사 기간이 연장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검팀은 김건희 여사,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등을 소환 조사하며 남은 수사를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여러 차례 소환 조사에도 불구하고 신병 처리가 결정되지 않은 피의자들이 많아 수사 속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구속영장 기각률이 높아 수사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의문시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