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가 울산 현대를 2-1로 꺾고 K리그1 6위로 올랐습니다. 무고사의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 결승골이 승리를 안겨주었는데, 이는 그가 4월 이후 석달 만에 기록한 골입니다. 강원 FC는 제주 유나이티드와 1-1로 비겼습니다. 아부달라의 골은 VAR에서 오프사이드로 인정받지 못했고, 강원은 승점 7 차이로 선두 FC서울을 추격합니다. 전북 현대는 대전 하나시티즌과 0-0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이승우의 페널티킥 실축으로 승리를 거두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