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공기가 어수선하고 험해지네요.

121.86.***.***
12

눈팅만 하다가(앙 가입 때 앙에서는 열심히 글, 댓글들 적어 보겠다고 다짐을 했지만...)

요즘 회사 사람들 중 얼굴에 웃음기가 사라지고 증오를 품고 있는 것 같은 사람들이 점점 느네요.

입술을 벌게질 때까지 깨무는 사람들도 며칠 사이 더러 보이고

커피 타임이라도 가질 때면 한 사람, 두 사람 'ㅆ ㅣ~' 로 시작해서 대통령욕, 여당욕을 짧게 짧게 뱉는 건 일상이 되어갑니다. (회사 사규에 사내에서, 그리고 직원 간에 정치 이야기는 일절 엄금 입니다.)

착잡하네요. 같이 욕하긴 또 제 맘이 내키진 않고...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재테크당

KR | ID | EN
  • IDR
  • KOR
8.02 -0.01

2026.07.29 KEB 하나은행 고시회차 1432회

다가오는 한인 행사일정

  • 등록 된 일정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