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표 선출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가 부울경 지역에서 김민석 후보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정 후보는 부산과 경남에서 각각 48.76%, 46.08%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김 후보를 제치고 승리했습니다. 하지만 울산에서는 김 후보가 46.32%로 정 후보(43.30%)를 앞서며 지역별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정 후보는 45.51%, 김 후보는 44.52%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두 후보 간의 표차는 0.99%포인트로 매우 치열한 경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고위원 선거에서는 친청 계열 후보가 주를 이루며 최민희 후보가 부울경 전체에서 22.87%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