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서 있을 수는 있나"…허리도 못 펴는 미화원 쪽방 휴게실 논란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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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서 있을 수는 있나"…허리도 못 펴는 미화원 쪽방 휴게실 논란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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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에 환경미화원 휴게실로 사용 중인 협소하고 열악한 공간이 게시되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 공간은 허리를 숙여야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낮은 천장과 비좁은 내부를 가지고 있어 실질적인 휴식이 불가능합니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업주는 근로자들을 위한 휴게시설 설치 의무가 있지만, 현실에서는 법적 최소 기준만 충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문가들은 환경미화원에게 휴게시설은 단순한 대기 공간이 아닌 체력 회복을 위한 공간이어야 하며, 정부와 지자체의 실효성 있는 관리 및 예산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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