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사격 선수 반효진이 파리 올림픽, 세계선수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사격 개인전 그랜드슬램' 달성에 한 발짝 다가섰습니다. 반효진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면 한국 여자 사격 선수 최초로 이 기록을 세울 것입니다. 현재 허리와 골반 통증으로 인해 왼쪽 발에 쥐가 나는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치료와 맞춤형 훈련을 통해 대회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결선 진출부터 목표로 삼으며,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인천에서 나고야 결선장과 동일한 환경에서 최종 훈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