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pe pro 야 그렇다 치고
이넘을 왜 이리 정발을 안 해주는지요.
뭐 키보드 국내에서 구입해도 영문 키캡으로 바꾸니
한글 키캡 기다리기도 지쳐서 본사에서 직구했습니다.
마우스는 추석이후애야 받을 수 있을테니
잊고 지내렵니다.
키보드든 마우스든 본체에 메모리가 조금이리도 있는게 편하네요.
로지* 는 항상 어플이 열려있어야 읽어 올 수 있으니
사용하는 운영체제가 다양한 환경에서는 접근하기가 정말 어려운 기기이지요.
이보더 더 지저분할 수 있을까? 의문을 가지는 책상이 더 지저분해지니까요. 흙흙.
아직은 모바일이 아닌 실내에서 테스트한 것이니 잘 모르겠만 외부에서의 사용도 편하리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