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김태군의 역전 투런포로 한화 이글스를 10-6으로 꺾으며 올 시즌 첫 3위로 오르는 등 KBO리그에서 여러 경기가 치열하게 진행되었습니다. kt wiz는 LG 트윈스를 16-4로 대파하며 1위 자리를 지켰고, SSG 랜더스는 삼성 라이온즈를 6-4로 꺾으며 창원 잔류를 확정했습니다. NC 다이노스는 권희동의 끝내기 안타로 두산 베어스를 5-4로 꺾고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마지막으로 롯데 자이언츠는 키움 히어로즈를 7-1로 물리치며 4연승을 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