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출신 감독 커리 바커의 공포 영화 '옵세션'은 베어라는 주인공이 니키라는 여성에게 사랑을 고백하기 위해 마법 막대기를 사용해 소원을 이룬 후 발생하는 공포를 그린 작품입니다. 베어의 소원으로 니키는 그를 강하게 사랑하게 되지만, 과도한 집착과 이상한 행동을 보이면서 베어에게 공포를 안겨줍니다. 니키의 예측 불가능한 변화와 괴상한 모습은 관객들에게 큰 긴장감을 선사하며, 영화는 저예산으로 제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적으로 큰 흥행을 기록했습니다. '옵세션'은 사랑과 집착의 어두운면을 다룬 공포 영화로, 감독의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