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장트레 vs 설악그란 팩트만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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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장트레 vs 설악그란 팩트만 비교

경기 전부터 비 예보되었고 경기날 역시 비오고 날씨 안좋음

* 장트레 : 출발일 당일 새벽에 출발시간 2시간 지연시킨뒤 70k(20만원)짜리 없애고 38k(15만원)로 통합 운영
* 설악 : 출발일 전날 새벽에 공지하고 그란(8만원)짜리 없애고 메디오(7만원)로 통합운영

-> 장트레 신청자
경기장 도착해서 2시간 출발지연 통보받아도 묵묵히 기다리고 38k로 강제 통합되어도 큰 불만 없이 대회를 즐기면서 완주

-> 설악 신청자
공지 이전부터 날씨타령하면서 취소해라 환불해라 난리법석
당일날 도착해서 날씨탓하며 못하겠다면서 메달달라 기념품달라며 진상짓
그란 취소되서 안가는거라면서 안전을 위한 본인의 선택이 맞다는걸 입증하기 위해 도싸 들락날락 하면서 사고 났나 안났나 눈팅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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