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의 재발견]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로 울산 거듭난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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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의 재발견]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로 울산 거듭난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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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반구천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면서 한국은 17번째 세계유산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이 암각화는 신석기 시대부터 고려시대까지 약 6천년간 여러 세대에 걸쳐 제작된 그림들이 새겨져 있으며, 특히 '가장 오래된 고래사냥 그림'으로 유명합니다. 세계유산 등재 이후 관광객이 증가하며 울산시는 보존 및 홍보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반구천의 암각화를 글로벌 역사문화 관광 명소로 거듭나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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